성전에서의 예수님 봉헌: 마리아와 시메온

Apresentação de Jesus no templo: Maria e Simeã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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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에서의 예수님 봉헌, 마리아와 시메온

성전에서의 예수님 봉헌(루카 2,22-38)은 마리아론에서 예수님의 유년기 가운데 가장 풍요로운 일화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마리아와 요셉은 모세의 율법을 이행하고, 예수님 안에서 기다리던 메시아를 알아보는 두 예언자 시메온과 한나를 만납니다.

Nunc dimittis와 시메온의 예언

성령에 이끌린 시메온은 예수님을 두 팔에 안고 Nunc Dimittis를 노래합니다. “주님, 이제야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십니다.” 이어서 그는 마리아에게 기쁨과 고통을 동시에 담은 예언을 합니다. “칼이 당신의 영혼을 꿰찌를 것입니다.” 이 예언은 성모 칠고 신심의 기원이 됩니다.

봉헌하는 이로서의 마리아

신학 전통은 봉헌 안에서 갈바리아 희생의 예표를 보았습니다. 마리아는 수난에 대한 당신의 동의를 앞당기는 태도로 아드님을 성부께 봉헌합니다. 성전과 골고타 사이의 이러한 평행은 공동 구속자로서의 마리아의 모습을 비추어 줍니다.

성촉절 축일

예수님 봉헌은 2월 2일(성탄 후 40일)에 초 축복과 함께 거행되며, 여기서 성촉절이라는 대중적 이름이 나왔습니다. 초는 시메온이 노래한 대로 민족들의 빛이신 그리스도의 상징입니다. 이날은 또한 봉헌 생활의 날로,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봉헌되셨듯이 주님께 자신을 “봉헌하는” 봉헌 생활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요한 바오로 2세가 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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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교도권

Et postquam impleti sunt dies purgationis eius secundum legem Moysi, tulerunt illum in Hierusalem ut sisterent eum Domino… et ut darent hostiam secundum quod dictum est in lege Domini.

루카 2,22.24 (클레멘스판 불가타)

📚 직역: 모세의 율법에 따라 그들이 정결해지는 날이 차자, 그들은 아기를 주님께 바치려고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갔다… 그리고 주님의 율법에 이른 대로 제물을 바치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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