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레도 공의회 11번째와 콘스탄티노플 3번째 공의회 – 하느님의 어머니 영원한 처녀 (교황 교도 48-60항)

교황 교리서 제4권(Doctrina Pontificia IV)의 마리아학 문서 제48-60조

두 중요한 공의회: 7세기 마리아학에 대한 교리적 영향

집단: *Doctrina Pontificia IV: 마리아학 문서, 제48-60조*공의회: 톨레도 공의회 제11회(675년) | 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680-681년)교황: 성 아가타(678-681년)주제: 마리아에 관한 신앙 상징, 공의회 신앙 고백

톨레도 공의회 제11회(675년), 제48-50조: 신앙 상징

톨레도 공의회 제11회는 서고트 교회의 가장 포괄적인 신앙 고백 중 하나를 작성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중 마리아학 부분은 에페소 공의회와 라테란 공의회(649년)의 전통을 이어받는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하느님의 아들, 성령과 항상 처녀 마리아로부터 육신을 취하사…”*> *”하느님의 아들께서 성령의 힘으로 항상 처녀 마리아에게서 나셨으니, 두 본성이 한 사람 안에 결합되어 성령의 권능으로, 처녀의 순결을 보존한 채로…”*

성 아가타(678-681년), 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에 대한 신앙 고백

성 아가타 교황은 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에 유명한 교리적 서한을 보냈습니다. 이 서한에는 마리아에 관한 명시적인 진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성령과 처녀 마리아로부터 인간이 아닌 방식으로 태어났습니다. 이는 그의 신성한 본성의 무결성을 보장합니다.

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680-681년), 제51-60조: 신앙 고백

제6차 공의회인 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는 모노테리스모(하느님과 인간 본성 사이에 중첩된 본성을 주장하는 교리)를 비난했습니다. 그 결과로 10개의 마리아학 문서(제51-60조)가 작성되었습니다. 이 문서들은 모두 마리아를 *”성스럽고 영광스러운 하느님의 어머니”*(Theotokos)와 *”항상 처녀”*(Aeiparthenos)로 칭송합니다. *”하느님의 어머니와 항상 처녀”*라는 제목은 전 세계 공의회 전통의 최종적인 공식이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과 성모 마리아로부터 나셨으니, 성령의 권능으로, 성모의 순결을 보존한 채로…”*

추가 읽기

* 마리아학 * *Lumen Gentium* 제8장 * 마리아학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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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조: 마리아 교리 4가지: 무엇이며 교회가 정의한 것은 무엇인가요?

또한 참조: “테오토코스: ‘하느님의 어머니’라는 의미와 왜 교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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