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1일, 교황청 감옥은 루르드(1858-2008)의 성모 마리아에게 나타난 150주년을 기념하여 만여의 전례적 은총을 부여하는 칙령을 발표했습니다. 이 텍스트는 마리아, 교회, 그리고 개인의 구원에 대한 신학적 요약입니다. 엔키리디움 바티칸움 제24권(2007), 1427항 이후.
| 집계 | 엔키리디움 바티칸움 제24권, 1427-1430항 |
| 저자 | 교황청 감옥 (대감옥 카드 제임스 프랜시스 스태퍼드) |
| 문서 | 루르드 기념 150주년 만여의 전례적 은총에 관한 칙령 |
| 발행일 | 2007년 11월 21일 |
| 유효기간 | 2007년 12월 8일 – 2008년 12월 8일 (루르드 기념년) |
이탈리아어 텍스트 – 1427: 마리아, 혼종 신체의 어머니
하느님의 전능성과 무한한 선하심이 마리아의 예리한 임무를 결합시켰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혼종 신체인 교회를 어머니로 모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 교회가 수행하는 구원의 사역입니다. 따라서 성 베드로 구리코는 믿는 이들이 마리아의 보호를 기대하는 것과 가톨릭 교회의 보편적인 구원 사역을 연결시킵니다. «하느님의 성모는 신비적으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머니로 인정되며, 그러므로 그분은 그들의 모든 필요와 위험에 대해 모성적인 관심과 사랑을 기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분을 어머니로 인정하며, 자녀의 자연스러운 애정으로 그분에게 의지하여 모든 곤경과 위험에 처했을 때 그분의 이름을 믿음으로 부르며, 마치 어머니 품에 안긴 아이처럼» (성 베드로 구리코, 성모 마리아 승천에 관한 논설 1장).
포르투갈어 번역 – 1427
Com uma ligação admirável à omnipotência e à infinita bondade de Deus, uniram-se a missão providencial de Maria, Mãe do nosso Senhor Jesus Cristo e, portanto, mãe do seu Corpo Místico, que é a Igreja, à obra salvífica da própria Igreja. Assim, o Beato Guerrico, abade, associa a proteção que os fiéis esperam confiadamente de Maria, Mãe, à obra universal de salvação da Igreja Católica: «A Santa Mãe de Cristo reconhece-se mãe dos cristãos no plano do mistério, e por isso exerce sobre eles todas as solicitudes e o amor próprios de uma mãe… Também os cristãos a reconhecem como mãe e, movidos pelo seu natural afeto de filhos, refugiam-se nela em toda necessidade e perigo, invocando com confiança o seu nome, como criancinhas nos braços da sua mãe» (Beato Guerrico, Discurso 1 sobre a Assunção da bem-aventurada Virgem Maria).
1428: 마리아의 마리학 – 빛의 교리
가톨릭 신학: 마리아학, 천사학, 마귀학
Lumen Gentium (빛의 백성)
그러므로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교리헌장 《빛의 백성》(Lumen Gentium)은 마리아와 교회의 공동 사명을 강조하며, 구원 사업에서 그들의 독특한 역할을 찬양한다…(포르투갈어 원문과 동일한 구조와 내용을 유지함)
성지 순례와 면죄부
면죄부 선언
«150주년을 맞아, 성모 마리아가 프랑스 루르드 동굴에서 나타난 것을 기념하며, 매일 성지 순례자들에게 전례적으로 전체 면죄부를 부여한다. 2007년 12월 8일부터 2008년 12월 8일까지, 루르드 동굴을 성스럽게 방문하고, 기도하며, 조건을 충족하는 모든 신자들에게 이 면죄부를 부여한다.»(라틴어 원문과 동일한 구조와 내용을 유지함)
면죄부 취득 방법
교리는 세 가지 방법을 통해 전체 면죄부를 취득할 수 있다고 명시한다:1.
루르드 성지 순례: 루르드 동굴을 방문하고, 성사들을 통해 참회하며, 교황의 의도를 위해 기도하는 모든 신자들은 성지 순례의 일환으로 전체 면죄부를 받을 수 있다.
2.
성모 마리아를 기리는 교회 방문: 전 세계에 있는 성모 마리아를 기리는 모든 교회를 방문하는 신자들은 2007년 12월 8일부터 2008년 12월 8일까지 축일 날에 전체 면죄부를 받을 수 있다.
3.
질병인 신자: 신체적으로 순례를 할 수 없는 신자들은 자신의 고통을 성모 마리아에게 영적으로 봉헌함으로써 전체 면죄부를 받을 수 있다.
베네딕토 16세 루르드 방문 (2008년 9월 12일 – 15일)
베네딕토 16세 교황은 150주년을 기념하여 2008년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루르드를 방문했다. 이는 그의 교황 취임 후 프랑스를 방문한 두 번째 여행이었다. 주요 일정:1.
2008년 9월 13일: 파리에서 도착하여 샹 드 마르(Champ-de-Mars)에서 25만 명의 신자들과 함께 미사를 집전.
2.
같은 날 오후: 루르드로 이동.
3.
2008년 9월 14일: 성 십자가 축일 미사를 집전.
4.
2008년 9월 15일: 성 고통의 여신 축일 미사를 집전하고, 병자들과 만남(세계 병자의 날을 앞당겨).
교황의 루르드 연설: «루르드 성모, 병자들의 그리스도상»
루르드와의 연결과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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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르드(Lourdes)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순례자가 찾는 성지(매년 약 600만 명)이며, 그 종교적, 역사적 중요성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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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 베르나데트 소브이루(Bernadette Soubirous)에게 18번의 나타남(2월 11일 –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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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 3월 25일: 성모님은 자신을 “무염시태(Immaculata Concepción)”라고 소개하심(오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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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년: 타르브(Tarbes) 교구장 주교에 의한 공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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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년: 성당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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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피오 10세(Pio X)는 루르드 성모를 전 세계 교회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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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피오 12세(Pio XII)는 100주년을 기념하여 《루르드 순례(Le Pèlerinage de Lourdes)》 서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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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요한 바오로 2세(John Paul II)는 2월 11일(루르드 성모 축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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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50주년 기념 및 베네딕토 16세(Benedict XVI)의 방문
추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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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12세 – 《루르드 순례(Le Pèlerinage de Lourdes 1957)》 |
마리아 계시: 과달루페, 루르드, 파티마, 아순시온 |
살리피키 돌리스(Salvifici Doloris) |
교황 베네딕토 16세 – Fatima의 세 번째 비밀(Messaggio di Fátima 2000)마리오로지 석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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