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기쁨 – 프란치스코의 사도 서한 – 마리아, 복음화 어머니 (전체 텍스트)
Evangelii Gaudium
저자: 교황 프란치스코 (조지 마리오 베르골리오)종류: 사도 서한발행일: 2013년 11월 24일주제: 복음 선포: 마리아, 복음화 어머니출시: *AAS* 105 (2013) 1019-1137역사적 배경
* *Evangelii Gaudium*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첫 번째 주요 사도 서한이자 그의 프로그램 선언이었습니다. 그는 2012년 주교 시노드에서 새로운 복음화에 대한 응답으로 이 서한을 작성했습니다. 서한의 마지막 장인 “복음화자로서 영을 지닌 사람들” (Cap. V)에서 프란치스코는 전체 문서에서 묘사한 복음화 방식, 즉 나아가서 만나고 동행하며 열매 맺는 방식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리아에 대한 명상을 마무리합니다.원문 라틴어, 마리아학 장 (284-288)
> FRANCISCUS PP.> 마리아는 복음화하는 교회의 어머니이며, 그녀 없이는 진정한 복음화가 이해될 수 없다. 그녀는 믿는 자들의 여성, 새로운 복음화의 별, 복음 지혜의 좌석이다. (284)> 마리아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자 우리의 어머니이다. 이 두 가지 모성은 분리될 수도, 혼동될 수도 없다. 마리아가 모든 그리스도인, 즉 교회의 일원이 경험하는 어머니라면, 그것은 그녀가 보편적인 교회가 어머니로 삼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285)“Stabat Mater”는 십자가 옆에 서 있었다. 이 순간의 마리아의 존재는 수동적이거나 순응적인 것이 아니라, 믿음, 희망, 그리고 사랑의 능동적인 존재이다. 그녀의 아들의 십자가를 통해 마리아의 믿음이 흐르고, 따라서 교회의 믿음도 흐른다. 이 기독교의 전승은 부활과 죽음의 그리스도를 따르는 파스칼의 길을 따르며, 이 길에서 마리아는 항상 존재하며, 어머니이자 안내 별로서 교회를 인도한다. (286)
새로운 선교의 별, 마리아의 호칭은 “새 별”이다. “별”은 고대, 교부, 그리고 전례적 이미지로, 어둠 속에서 빛을 가진 선교사들에게 빛을 준다. 마치 별빛이 구름에 가려도 여전히 빛나는 것처럼, 마리아는 교회 선교의 길에서 끊임없이 빛나는 존재이다. (287)
아베, 마리아, 은총이 가득하신 분; 우리의 하느님 말씀의 시작이십니다. 마리아는 말씀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말씀이 그녀 안에서 고육이 되셨다. 이것이 선교의 신비이다: 말씀은 믿는 자의 마음속에 들어와 세상에 태어난다. 이처럼 모든 선교사는 마리아에게서 배우며, 먼저 믿고, 그 다음에 전하고, 마침내 주는 것을 배운다. (288)
마리아야, 은총으로 가득 차, 이 모든 선교 활동은 이 말로 시작된다. 마리아는 말씀에 동의하였고, 말씀은 그녀 안에서 육신이 되었다. 각 선교사는 마리아에게서 ‘예’의 예술을 배운다: 하나님께 예, 복음에 예, 형제들에게 예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 ‘예’는 모든 사명의 핵심이다. (288)
새로운 선교 활동의 별, 마리아
프란치스코는 요한 바오로 2세와 베네딕토 16세가 사용한 ‘새로운 선교 활동의 별’이라는 표현을 되살려 자신의 색채를 더한다. 별은 단순히 길을 안내하는 존재가 아니라, 사명의 스타일을 밝히는 지속적인 존재이다. 마리아식 선교는 경청, 연민, 친밀감, 중재와 같은 태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프란치스코가 모든 사도적 교회에 바라는 태도이다.
신학적 의미
프란치스코의 마리아학은 복음의 기쁨, 라타토 시, 사랑의 기쁨에서와 같이, 민중의 어머니로서 마리아의 관점에서 표현된다. 그녀는 하나님의 백성의 어머니이며,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하는 사람이다. 이는 거대한 정의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목회적 동행이다. 이는 엄격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제5장에서의 세 가지 마리아 칭호, 복음의 어머니, 새로운 선교 활동의 별, 지혜의 좌,는 높은 신학적 밀도를 지닌다.
추가 독서
더 깊이 공부하려면: 마리아학, 마리아 교리, 레데엠토르스 마터, 스페 살비, 루멘 젠티움 제8장, 그리고 마리아학 석사 과정을 살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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